▶ 세 개의 반도로 둘러싸여 있는 전라남도 여수의 가막만, 이곳은 예로부터 어족 자원이 풍부해 어민들의 황금어장이었다. 경도 근해에서는 새조개, 소호동 근해에서는 전어, 개도와 화태도 근해에는 멸치들이 산란을 위해 몰려들면 멸치를 먹이로 삼는 갈치도 따라 들었다. 파도가 적고 수심이 깊지 않아 멸치들에겐 최적의 산란처. ...
▶ 우리 바다의 터줏대감, 웃는 돌고래 ‘상괭이’쇠돌고래과에 속하는 상괭이는 전 세계에서도 서남아시아 지역에만 분포하고,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에 가장 많이 서식하는 해양포유류다. 둥글둥글한 머리에 웃는 얼굴을 하고 있어 ‘미소 천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상괭이!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전의 [자산어보]에도 ‘...
접근하기 어려운 수중문화재 조사현장을 360º 가상현실(VR) 영상으로 소개합니다.태안 마도 해역 수중 고선박 상태점검 조사 현장을 360도 촬영기법으로 생생하게 담았습니다.갯벌로 이루어진 탁한 서해에 묻혀있는 고선박 조사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태안 마도 해역 수중 고선박: 2009년부터 2014년까지 고선박 ...
#해양문화유산_실감형콘텐츠 #수중문화재발굴조사현장 #360도VR영상접근하기 어려운 수중문화재 조사현장을 360º 가상현실(VR) 영상으로 소개합니다.고운 모래로 뒤덮인 제주 바다에서 발굴조사하는 모습을 360º 가상현실(VR) 영상으로 생생하게 만나보세요!
태안 청포대 해수욕장(남면 원청리) 갯벌에서 조선시대(전기) 왕실 관련 건축물의 지붕을 장식하는 용머리 모양의 기와 취두(鷲頭)와 갑옷을 입은 사람 모양의 잡상(雜像, 장수상)을 발굴되었다. 조선 전기의 취두가 온전한 모습으로 발굴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충청남도 태안 양잠리 청포대 갯벌에서 발견된 조선 전기 용머리 장식기와(취두, 鷲頭) 상단과 작년 6월 출토된 취두 상단에 부착하는 칼자루 모양 장식품인 검파(劍把)가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