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원청리 발굴 성과 공유 복사 태안 청포대 해수욕장(남면 원청리) 갯벌에서 조선시대(전기) 왕실 관련 건축물의 지붕을 장식하는 용머리 모양의 기와 취두(鷲頭)와 갑옷을 입은 사람 모양의 잡상(雜像, 장수상)을 발굴되었다. 조선 전기의 취두가 온전한 모습으로 발굴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태안 청포대 해수욕장(남면 원청리) 갯벌에서 조선시대(전기) 왕실 관련 건축물의 지붕을 장식하는 용머리 모양의 기와 취두(鷲頭)와 갑옷을 입은 사람 모양의 잡상(雜像, 장수상)을 발굴되었다. 조선 전기의 취두가 온전한 모습으로 발굴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